하이 헬로우 안녕~!!!!
몇칠 전부터 엄청난 뒷북을 하고 있습니다.
제 뒷북에 걸린 만화는 바로바로바로~~~~~~
디어브라더(오빠에게)
제목은 그다지 맘에 들지 않지만 작가가 무려 베르사유의 장미 를 하신 분이라 눈낄이 가기도 하고
예전부터 관심이 있었죠.오 !
오스칼 !!(퐝!)
1991년도에 우리나라 TV에서도 방영이 되었던 오래된 명작이죠.
사실 몇편보진 않았지만 아아 좋아요~!!후훗
줄거리는 나나코라는 여 주인공이 세란여고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 명문 고등학교에 들어간 이유는
단지 사복을 입어도 되기때문데!! 인정합니다.
세란여고는 명문고 답게 엄청난 샤교클럽인 소로리티라는 것이 있습니다.많은 여고생들의 꿈이죠!
그런데 별짓 안한 나나코가 덜컥 소로리티의 멤버가 되고 나서의 이야기 입니다.
겨우 후보가 되었는데 여기저기서 날라오는 친절한 면도칼...
하지만 나나코는 턱수염을 깍지 않습니다. 여러분~~
요 분들이 10대!!인 소로리티 정식 멤버랍니다. 가운데 앉아있는 처자가 절대 권력을 가진
후키코 여사!!
소녀때들에게 사랑스리 썩소를 날려 주시고 계시는
생 쥬스트 아사카 레이 쐉!!건실한
청년 소녀
카오루 노키미~~
꽤나 복잡하게 엃힌듯 하지만 누구나 이런 시기는 있겠죠~
친구들과의 따뜻한 우정 도 있고~~~흐흐